하이체어 비교

by gsmtftw 2013/03/19 10:36

http://blog.naver.com/blacklio/120166885864


 7. 옥소 토트 스프라우트(OXO TOT Sprout) 체어(8kg, 49*52*95) - 40만원 정도($250), 8점


  - 장점 : 깔끔한 디자인 / 좋은 쿠션감 / 5점식 벨트 / 편안하고 안정적 구조 / 시트높이(3단) 발 받침(4단) 조절 가능

  - 단점 : 틈새에 이물질을 청소하기 힘들다는 평들이 꽤 있네요(이 부분을 제외하고는 실제 아마존의 평은 매우 좋은 편이네요)


             


   * 60개월까지 사용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네요.



 9. 그라코 컨템포 하이체어(Graco contempo, 9kg, 81*58*106) - $81, 7.5점


  - 장점 : 머리쪽의 우수한 쿠션 / 3단계 젖힘기능/ 접힘 / 안정적이며 매우 실용적이라는 아마존의 평이 많음

  - 단점 : 의자 청소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의견이 조금 있네요


  * Duo Diner($110)와의 차이는 바퀴유무인 것 같습니다(듀오 다이너가 좀더 높고 무게도 더 나갑니다)


     



 10. 피셔프라이스 젠(Zen) 하이체어

 하이브리드 체어(플라스틱 의자 + 금속 다리 + 발받침, 서포트 바 나무 + 비닐 시트패드)로 $100달러 정도인데,

    이것도 나름 평점이 좋은 하이체어였습니다(몸집이 큰 아가한테는 트레이 사이가 좁아 쫌 낀다고 하네요 ㅎ)




 14. 분 플레어 하이체어(Boon Flair,  14.5kg, 66*66*106) - $229, 8.5점


  - 장점 : 원터치 높이조절(의자 53~66) 및 트레이 높이 조절(66~80cm) 가능 / 틈새가 없어(seamless) 세척이 매우 용이

              시트패드는 방수 및 화학품에 강하며 / 48개월(대다수 36개월)까지 사용 가능 /  A형 구조에 비해 넘어지기 어려워안정성 강화

  - 단점 : 숄더스트랩이 별로라는 의견 / 리클라인이 불가능 / 식판이 매우 작음 / 아기가 커감에 따른 발걸이 조절이 안되는 부분

              (미국내 평점과 Baby bargains의 평점은 매우 좋습니다)



     





 17. 잉글레시나 주마 2012(Inglesina Zuma, 14kg, 55*81*101) - $270(40만원 정도), 8점


  - 장점 : 의자높이(8단계), 리클라인(3단계), 발받침(2단계) 조절 / 세탁가능한 시트패드 / 바퀴 / 수려한 디자인 / 접어서 보관가능

              트레이와 시트사이의 공간 적정성(이전 버전들은 너무 폭이 커서 음식이 다 떨어졌다고 합니다)

  - 단점 : 무거운 편 / 트레이를 뺄 때 꼭 두손을 써야 된다고 하네요(이것때문에 위험하다는 잡지의 평인데 찾아봐도 잘 모르겠고,

              2012버전도 그러한지 확인은 못했습니다)

       


         



 18. 쁘레뻬레고 씨에스타 하이체어(Peg perego Siesta, 10.3kg, 60*75*104) - $299(박람회 30만원 중반), 8점


  - 장점 : 신생아부터 가능한 5단계 모드 / 푹신한 이너시트 / 9단계 높이 조절 / 접혀서 보관 용이 / 바퀴 / 적당한 무게

  - 단점 : 치코 아이시트에 비해 좀 더 흔들림이 있었어요, 튼튼함 면에서는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.




  * 이전 프리마파파의 단점을 개선하여 나온 제품이라고 하네요. 신상품이라 평은 많지 않지만 괜찮은 편이었구요, 박람회에서 볼 때

     매우 괜찮은 편이어서 마지막까지 고민을 좀 했습니다.ㅎ




2013/03/19 10:36 2013/03/19 10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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